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428명을 대상으로 ‘취업 목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중 취업 목표가 있는 구직자는 90%였으며, 취업 목표 결정은 ‘직무’(51.9%, 복수응답)를 기준으로 정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업종’(35.6%), ‘지역’(30.1%), ‘기업’(23.4%) 등의 순이었다.
취업 목표별로 살펴보면, 먼저 직무의 경우는 18.5%(복수응답)가 ‘인사/총무’를 선택했다. 다음으로 ‘마케팅’(15.5%), ‘생산/기술’(15.5%), ‘영업/영업관리’(14.5%), ‘재무/회계’(14.5%), ‘기획/전략’(13%), ‘연구개발’(13%) 등이 있었다.
해당 목표 직무를 선택한 이유로는 53.5%(복수응답)가 ‘적성과의 일치’라고 답했고, ‘전공 관련성’(51%)이 바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경험 유무’(28%), ‘비전’(24.5%), ‘연봉 수준’(16%), ‘취업 가능성’(15.5%), ‘직무 습득 난이도’(7.5%)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목표로 하고 있는 업종으로는 19.7%(복수응답)가 선택한 ‘서비스’가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문화/교육’(16.1%), ‘정보통신/IT’(15.3%), ‘유통/무역’(15.3%), ‘건설’(10.9%), ‘기계/철강’(10.2%), ‘식음료’(8.8%) 등의 순으로 답했다.
입사 지역은 ‘서울’이 45.7%(복수응답), ‘인천/경기’가 31.9%로 대체로 수도권 지역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목표하는 기업의 형태는 ‘대기업’이 70%(복수응답)로 ‘중소기업’(30%)보다 2배 이상 많았다.
대기업을 목표로 하는 이유는 ‘연봉’(60.3%)을, 중소기업은 ‘자신의 성장 가능성’(59.3%)을 각각 1순위로 선택해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취업 목표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40.7%는 여러 기업, 직무 등에 입사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한 곳만 지원했다가 떨어질까 걱정 되어서’(53.4%,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뒤이어 ‘빨리 취업하기 위해서’(48.9%), ‘여러 직무, 기업에 관심이 있어서’(35.6%), ‘공백기가 길어질 것 같아서’(35.1%) 등의 답변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ramin.co.kr
연락처
사람인 홍보팀
성혜란
02-2025-2648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