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조흥은행(www.chb.co.kr 은행장 崔東洙)은 “한국방문 일본인 관광객을 위한 환율우대서비스를 일본어 여행정보전문 제공 업체인 트랜스오비트와 업무제휴를 맺어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는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트랜스오비트가 운영하는 일본어 한국관광안내사이트인 나비투어코리아닷컴(www.navitourkorea.com)에 게시된 환율우대권을 출력하여 조흥은행 창구에 제시하는 경우 환전수수료 30%를 우대해준다.

환율우대서비스는 전국 모든 조흥은행 지점에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외화현찰의 경우 일본인 관광객이 사거나 팔 때 모두 30%를 우대해주며, 여행자수표의 경우 관광객이 은행으로부터 구입하고자 하는 경우에 한하여 수수료율을 우대해 준다.

동행 관계자는 “한국방문 일본인 관광객이 계속하여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서비스는 부족하여 이번 환율우대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향후 더욱 많은 서비스를 개발하여 외국인 고객들이 선호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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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업무부 과장 김유석 2010-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