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4.30재보선이 불법·탈법으로 얼룩져서는 결코 안된다는 것이 한나라당의 확고한 의지였기 때문에 이번 연합뉴스 보도와 관련한 의혹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먼저 밝혀둡니다.

1. 후보의 사조직 운영 보도와 관련

- 보고서에 언급된 사조직이라 함은 법이 금지하는 유사기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 당원조직(공조직) 이외의 후보가 개인적으로 아는 가족·친지·친구 등 자발적으로 도와준 것을 말함.

2. 당원동원 보도와 관련

- 현장 취재를 한 기자들이 목격했듯이 모든 청중은 박근혜 대표를 보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인파였음.

- 또한 현지 당원들 역시 박근혜 대표를 만나기 위해 자발적으로 온 것이었음.

3. 도당 당직자의 선거참여 문제와 관련

- 동 사실은 불법·탈법의 문제가 아님(합법적 테두리 내에서 활동)

4. 의사협회의 선거운동 보도 관련

- 동 사실은 이미 언론에 보도된 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 신상진의원이 前 의쟁투위원장 출신임을 감안, 동 협회에서 자발적 관심을 가지고 적법한 수준에서 지원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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