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증권업협회(회장 黃健豪)는 6월 22(수)~23(목)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에서 TV와 라디오의 드라마작가 등 방송작가협회 소속 중진작가 25명을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 세미나는 지난 9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가 7회째로 회를 거듭하면서 방송작가들의 증권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증권시장 및 증권회사가 올바른 방송 소재로 활용되는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증협 관계자는 “동 행사를 처음 시작하던 당시만 해도 방송에서 보여지는 증권시장 및 증권회사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만 묘사되었던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방송작가 세미나를 계기로 증시의 순기능적인 역할 및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 등 긍정적인 부분을 조명하려는 방송작가들의 시도가 늘어나면서 방송의 최종 노출자인 일반 대중의 증시에 대한 인식 제고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신증권 나민호 투자분석팀장이 “주식시장의 A to Z"이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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