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임차식)은 2012년 1월 19일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총회(’12.1.16~20, 제네바)에서 위규진 전파환경안전과장, 김경미 연구관, 성향숙 연구관(이상 국립전파연구원), 정현수 박사(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가 ITU-R 부의장에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방송통신 전문가들이 세계 전파통신 정책을 결정하고 방송통신분야 국제표준을 제·개정하는 ITU-R 의장단 진출에 성공함에 따라, 향후, 국제무대에 있어 우리나라의 입장반영이 용이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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