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이러한 연구·개발자들의 개발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시키고 안전성·유효성이 확보된 세포치료제등의 보급을 위해 사전상담제등 다각도의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바이오벤쳐협회(회장:박종세)와 공동으로 2005년 6월 29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402호)에서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자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동 워크샵에서는 세포·유전자치료제의 허가과정 및 허가서류 작성법, 안전성·유효성 심사, 기준 및 시험방법 심사의 심사방향, 심사서류 작성법 등 허가나 심사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다루고 있으므로 당장 임상시험 진입이나 허가를 생각하고 있는 연구개발자는 물론 향후 이러한 계획을 갖고 있는 연구개발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obiov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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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혁 02-554-47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