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태권도운동본부, ‘친구지킴이:프랜즈가드’ 출범
- 원조한류 ‘태권도’, 가라데·우슈 집중포위공격 뚫고 세계인의 사랑과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난다
- 오는 1월 31일(화) 창립발기인대회 개최
아이러브태권도운동본부(공동준비위원장:김현풍, 심계진, 이명휴, 정세욱)는 1월 31일(화) 창립발기인대회를 가지면서 ‘친구지킴이:프랜즈가드’를 출범시킨다.
우리의 국기, 태권도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대한민국의 올림픽 금메달 효자 텃밭으로 올림픽종목 경기용어로도 한국어가 사용되게 하고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데 그 역할이 컸다. 그러나 2020년 올림픽에서는 태권도를 밀어내고 올림픽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자 가라테와 우슈가 포위망을 좁혀오고 있다.
“태권도는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메달불모지 영세국가들에게도 올림픽메달을 선사해 온 "신데렐라 올림픽 종목'으로 탄탄한 인기와 세력을 구축해왔습니다. 상대적으로 타 종목에 비해 올림픽종목으로써의 뿌리가 깊지 못한 태권도는 세계적 명성과 공헌도와는 별개로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의 최종 결정권을 가진 115명의 신뢰와 신임을 받아야 올림픽정식종목 지위를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라고 윤영용 기획본부장(대변인)은 말한다.
2013년 9월 아르헨티나에서 결정될 2020년 올림픽 정식종목과 관련된 경쟁 격투기 종목들의 향후 전망은 어찌될지 세계인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시점이다. 평창 올림픽의 경제 효과가 약18조원이라면 올림픽 태권도는? 가히 우리 민족 나아가 세계 태권도인들에게는 생사가 달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세계인이 원하는 새로운 한류로 거듭나는 길이 필요한 시점이다. 객관적이며 국내외적으로 명실상부하게 검증되고 효과적인 고단위 스포츠외교력 강화방안과 더불어 세계인이 원하는 한류로써 바람직한 올림픽 정신을 구현하는 데 이바지해야 할 것이다.
최근 평창의 2018년 동계올림픽개최도시 선정으로 IOC위원들은 한국에 대한 심리가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다.
태권도가 지속발전가능 올림픽정식종목, 즉 올림픽 핵심종목 25개 범주에 남아있도록 지금부터 세계 평화를 위하여 세계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원조한류, 세계인이 사랑하는 태권도의 위상과 스포츠외교와 로비,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한 미디어 노출, 그리고 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필요하다.
이미 ‘총성 없는 전쟁’은 시작되었다. 그러나 더 큰 사랑으로 세계평화를 위해 한국인이 세계인에게 준 선물, 태권도! 태권도가 인류 평화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방법, 아이러브태권도 운동이 필요하다.
아이러브태권도운동본부 개요
아이러브태권도 운동본부는 한국인이 세계에 준 선물인 태권도를 통해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왕따와 학교 폭력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어른이 아닌 청소년 아이들 스스로 친구를 지키는 프랜드가드 운동 등을 통해 올림픽 스포츠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연락처
아이러브태권도운동본부
윤영용 기획본부장 / 대변인
02-2671-2007
010-6201-4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