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무선 통신망 자원 사용현황에 관한 통계체계 마련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데이터 트래픽 급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떤 통신망에 과부하가 걸려있는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망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네트워크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에 대한 정부정책이나 사업자의 판단이 가능하게 된다.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이를 위해 데이터 트래픽의 용도를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개인정보 침해의 우려가 없는 범위에서 통신사업자가 자체적인 망운용을 위해 이미 시행하고 있는 ‘IP Flow’ 기반의 모니터링 기술(데이터 패킷 헤더에 담겨있는 정보를 수집)을 사용해 국가 차원의 트래픽 통계를 생산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우리나라 ‘트래픽지도 마련’을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반영하고 지난해 2월 이후 운영중인 ‘무선트래픽 급증대책 전담반’(방통위, KT, SKT, LGT, 학계, ETRI, KISDI)을 통해 국내 트래픽지도와 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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