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FTA 발효에 따른 화장품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추진되는 동 사업은,
* 한-EU FTA체결에 따른 화장품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 발표(‘10.11, ‘11∼‘15년까지 총 700억 지원)
그간 국내 중소 화장품 기업의 해외 진출의 주된 걸림돌로 지적되어온 낮은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선진국 대비 국내 기술수준은 67.4%, 브랜드 파워는 미국·일본 대비 50%, 프랑스 대비 20% 수준(‘07년)
* 국내 화장품 총 생산 대비 수출 비중은 11.4%에 불과(‘10년 기준)
복지부는 동 사업의 홍보·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인건비, 운영비 등 사업경비를 지원하며, 사업의 실현가능성 및 효과성을 고려하여 4억원 범위내에서 최대 2개의 사업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화장품산업에 대한 전문적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법인 또는 단체는 동 사업에 응모할 수 있으며 대상 사업은 국내 화장품기업의 브랜드 파워 강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사업으로 주제나 사업범위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다.*
* 사업 예시 : ① 국내외 대학·기업 등을 통한 화장품 산업 해외 진출 홍보 대회 또는 공모전 ② 해외 주요 행사(국제 박람회 등)와 연계한 로드쇼 ③ 해외 체험관 운영 ④ 기타 자체 계획 중인 문화·예술 공연 등 유관 사업과 연계한 홍보·마케팅 등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사업 추진 방식, 일정, 소요 예산 등을 반영한 사업 계획서 등을 ‘12년 2월 14일까지 복지부 콜럼버스 프로젝트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복지부 홈페이지(www.mw.go.kr) 공고란 참조
복지부 관계자는 최근까지 고도성장*을 구가해 온 국내 화장품 산업이 최근 주요 선진국(EU, 미국 등)과의 FTA로 성장과 침체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평가하며,
* 최근 5년간(‘06∼‘10년) 연간 생산액 증가율 10.9%, 수출액 증가율 28.4%에 달함
동 사업 이외에도 융합기반기술 등 R&D 지원 확대, 피부특성은행 등 정보 인프라 강화, 국내 제도 선진화를 통해 국내 화장품 산업을 미래형 수출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hw.go.kr
연락처
보건복지부 콜럼버스 프로젝트 T/F
강준혁 사무관
02-2023-7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