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성규) 임직원으로 구성된 디딤도리 사회공헌단은 2월 6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삼육재활센터에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디딤도리 사회공헌단은 지난해 여름 큰 수해를 입었던 삼육재활센터의 시설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공단 임직원이 모금한 약 900만 원의 성금을 삼육재활센터에 전달했다.

한편, 공단 신입직원 14명은 같은 날 삼육재활센터 식구들을 위한 청소, 식사지원 등의 봉사 활동에 나섰다. 활동에 참여한 이준희 대리는 “이번 활동으로 장애인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게 됐으며, 공단 직원으로서 장애인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기회와 여건을 넓힐 수 있도록 앞으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성규 공단 이사장은 “주위의 고객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로 삼육재활센터를 직접 찾았다.”며, “앞으로도 늘 이러한 자세로 고객 서비스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육재활센터는 지체장애인과 뇌병변장애인 등 140여 명이 이용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장애인복지시설이다. 지난해 여름 폭우로 수해를 입어 약 두 달간 운영이 중단됐으나, 상당 부분 복구를 완료했으며 현재 마무리 복구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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