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여행과 꿈’이 공연 중인 연극 ‘쉼, 표’에 주인공 ‘주연’이 짝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조이시티 프리스타일>을 즐기는 유저로 출연한다. 또 극중에서 게임 동영상과 함께 게임 주제곡인 ‘Neva Lose’에 맞춰 전 출연진들이 힙합댄스를 구사하는 장면 등이 연기되며, 특히 댄스장면을 장면을 이끌어가는 배우가 <조이시티 프리스타일>의 메인 캐릭터와 꼭 닮은 꼴이어서 이채롭다.
‘여행과 꿈’의 연출가 김지연씨는 “게임이나 미니홈피 등 청소년들이 가장 즐겨 하는 인터넷문화를 연극의 소재로 다루면서 최근 인기 게임인 <조이시티 프리스타일>을 연극에 반영하게 되었다”며 “스탭 중 몇 명이 <조이시티 프리스타일>을 실제 즐기는 유저라 그 분들의 강력한 추천도 있었다”며 귀뜸했다.
<조이시티 프리스타일>은 이와 함께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자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함께하는 문화, 함께 하는 자유’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해당 연극의 티켓 100장을 기부문화를 자리잡고 있는 ‘아름다운 재단’의 ‘문화나눔’ 프로그램에 기증했다. 이 티켓은 사회복지시설 이용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기증된다.
또한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회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공연, 연극 티켓 할인,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포인트카드 배포 등의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방종하지 않는 자유 캠페인에 이어 제2탄 자유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청소년들이 소극장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배우와 함께 호흡하는 색다른 재미와 문화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랑하는 “앞으로도 <조이시티 프리스타일>의 ‘자유’, ‘정정당당’ 등의 컨셉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은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과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조이시티 프리스타일(fs.joycity.co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이시티 개요
JCE는 1988년 SF MMOG인 ‘워마이블’을 선보인 이래 레드문, 조이시티, 러쉬온라인, 프리스타일 등을 개발하며 게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joy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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