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만원대 벤츠, BMW, 폭스바겐..시세가 보다 최대 200만원이상 할인

대구--(뉴스와이어)--각종 미디어 노출 효과와 가격 경쟁력,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차종의 신차 출시로 지난 해부터 수입차 판매량이 꾸준히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새해에도 수입 중고차 시장도 적기에 차를 처분하거나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특히, 연말 시세 하락을 통해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수입차 구매를 희망하는 문의가 눈에 띈다.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http://www.carpr.co.kr)은 10일부터 BMW, 벤츠, 폭스바겐, 도요타, 렉서스, 포드 등 대표 인기 수입차 브랜드 모델들을 대상으로 정상 중고차 시세가 보다 최대 200만원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명품 수입 중고차 할인전을 다음달 29일까지 실시한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1~2월 동안 졸업, 입사 시즌이 되면서 브랜드와 개성, 이미지를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이 최근 저렴한 가격대의 수입 중고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BMW 3 시리즈, 큐브, 미니 쿠페, 뉴비틀 등 일부 경·소형차, 준중형 모델들은 검색빈도와 조회율이 급증했다.”며 “새해부터 수입 중고차로 차량 교체 및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가장 많이 찾는 대표적 인기 모델들을 정상 중고차 시세가 보다 평균 70만원 이상, 많게는 100~200만원 할인해 국내 최저시세로 판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할인전에 나온 수입 중고차 중 가장 높은 인기를 보이는 차량은 2001년식 BMW 5 시리즈로 정상시세가 1220만원보다 140만원 할인된 1080만원에 판매된다. BMW 5시리즈 신차가격이 최소 5000만원 이상이었던것을 감안하면 80%이상 감가된 가격이다.

신차가격 4000만원 이상인 2005년식 푸조407 역시 1450만원에 판매되며 작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벤츠의 소형차 스마트가 시세가보다 140만원 상당 저렴한 1149만원에 나와 젊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중저가의 수입차 외에 고가의 차량도 있다. 신차 가격이 1억원을 훌쩍넘는 2009년식 슈퍼카 포르쉐 카레라 911이 신차급 중고차 상태로 판매되는 것. 이 차의 정상 중고차 시세는 8500만원이지만 할인전에는 200만원 할인된 8300만원에 나오며 새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신차가 6500만원 상당이지만 출고 1년이 채 안어 1000만원 이상 감가된 2011년식 BMW 뉴5시리즈 디젤 모델도 5170만원에 판매된다. 이밖에도 크라이슬러 체로키, 다찌 캘리버, 폭스바겐 투아렉 등 인기 SUV 수입차 모델들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통상적으로 국산차에 비해 수입차의 연식 대비 중고차 시세 감가폭이 더 큰 것을 감안해도 1000~2000만원대로 수천만원대 수입차를 부담없이 마련한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이라며 “이번 할인전에는 소비자들의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은 인기 모델들 위주로 다양하게 매물이 구성되어 수입차의 꿈을 가진 드라이버들에겐 저렴하게 좋은 차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피알은 이밖에도 초보운전 혹은 첫 차 마련을 준비하는 예비 사회인들을 위한 ‘1000만원대 미만 첫차 기획 할인전’과 차량번호 및 성능점검기록부가 완전 공개된 ‘클린 안심 중고차 할인전’ 등 다양한 기획전을 동시 진행 중이다.

카피알 개요
카피알은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로서 전국의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폭넓은 소비층에 연결하여 구매자와 판매자를 동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 행복을 추구하는 회사이다. 쉽고 편리한 이용자 인터페이스, 강력하고 세련된 검색기능, 실시간 이루어지는 상담기능, 소비자가 참여하는 다양한 부가정보의 융합으로 카피알 고유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더욱 인지도 높은 브랜드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카피알은 중고차 유통문화의 질적인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며, 대한민국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를 선도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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