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누가선교회(회장 이효계)가 6월 27일 오후 6시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창립식을 연다. 누가선교회는 1995년 활동을 시작해 국내는 물론 칠레, 태국 등 남미와 동남아 국가의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선교 봉사를 해왔다. 2005년 3월, 보다 조직적인 선교봉사를 위해 사단법인으로 설립허가를 받아, 현재 회장 이효계 숭실대총장, 대표이사 김성만 누가메디컬센터장을 비롯, 김광옥 대명병원장, 이덕희 한양치과병원장, 곽동명(국립의료원), 윤영화(국립의료원), 이선정(경희의료원)씨 등이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창립식에는 이효계 숭실대총장과 김성영 성결대 총장이 설교를 맡았고, 정정섭 국제기아대책회장, 이필섭 세계기독군인 연합회장, 주광조 극동방송 부이사장, 이건호 한국의료선교협회장, 문언식 서울기독대학교 전 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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