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금융 전문인력 배치, 금리 및 수수료 우대, 기업친화적인 공간마련

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www.kbstar.com)은 중소기업 금융지원 강화 및 금융거래 편의 도모를 위해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3단지, 경기 양주시 도하산업단지, 경기 화성시 팔탄1공단에 기업밀착형 특화점포를 10일 개점했다.

KB국민은행은 기업금융 역량이 뛰어난 점포장 및 직원들을 기업밀착형 점포에 배치하고, 금리 및 수수료를 우대하는 산업단지 입주 우량기업 전용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기업밀착형 점포에는 CEO 커뮤니티 라운지와 직원전용라운지 공간을 별도로 배치하여 거래 고객들의 은행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객장에 미디어월을 설치하여 거래업체의 홍보도 가능하게 하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앞으로 주요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밀집지역 내에 기업밀착형 특화점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연락처

KB국민은행 채널기획부
김석군 팀장,최광보 차장
02-2073-7911,7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