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원하여 SKB와 LG U+, 지니프릭스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11. 12월 IPTV를 통해 시범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으며, 수정·보완을 거쳐 ‘12. 4월부터 상용화할 예정이다.
시청자는 공익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정부 정책(예: 도로명 주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TV 투표를 통해 공공 정책에 대한 여론조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은 새로운 제품 홍보 및 이벤트 등을 양방형 TV서비스로 제공하게 되어, 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시청자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시청자는 TV를 통해 광고와 함께 상세정보 등을 검색한 후 이벤트에 참여하여, 제품에 대한 만족도, 구매 의사, 선호 제품 등에 대한 투표에 참여하게 되고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시청자는 캠페인방송을 시청하면서 관련 정보보기를 통해 상세한 정보를 얻게 되고, 설문 참여하기를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한 의견을 표명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하여 정부정책의 일방적인 홍보가 아닌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양방향 정책 홍보가 가능하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 구현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IPTV의 특성상 정확한 타깃 마케팅이 가능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홍보 및 지역민의 의견수렴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국민이 방송을 통한 정책 참여에 기여할 수 있는 방송통신 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보급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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