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시청 중 방송콘텐츠 관련 정보를 SNS로 공유하는 서비스 구현
이 서비스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원하여 KLabs(한국디지털 케이블연구원)와 5개 MSO(티브로드, CJ헬로비전, C&M, 현대HCN, CMB), 아름방송(SO)이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11. 12월 케이블TV를 통해 시범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으며, 수정·보완을 거쳐 ’12년 상반기 중 상용화 할 예정이다.
시청자는 TV 시청 중 화면에 나타나는 관련 정보를 클릭하여 페이스북에 등록하거나, 트위터로 보내어 다른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 TV,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을 통해 시청자가 방송 프로그램 관련 투표에 참여하면 그 결과를 TV와 스마트기기를 통해 확인할 수도 있다.
또한, 여행지 소개나 맛집 소개 방송 시청 중 알림창을 클릭하게 되면 여행지나 맛집의 위치가 시청자의 SNS(포스퀘어)에 등록되고, 시청자는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패드를 이용해서 해당 음식점의 자세한 위치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 방송을 시청 중에 맛집 소개 이벤트(알림창)가 발생하면, 시청자는 선택 버튼을 클릭하여 SNS에 등록하고, 자세한 위치 및 관련 정보를 스마트기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방송 프로그램의 다양한 정보가 SNS와 연계되어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되고, 양방향 방송매체 및 융합콘텐츠 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방송통신위원회는 변화하는 양방향 방송시장의 미디어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송통신 융합서비스 발굴·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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