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된 올드카 중고차, 잘 고르면 돈아끼는 지름길
- 1세대모델, 관리 잘 된 1인 소유차…연식 오래 되도 상태 좋아
이 때, 주목 할만한 차들이 바로 출고 10년이상 되었지만 성능, 차량 상태, 유지비 부담까지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올드카 중고차들이다.
연식에 따라 절대적으로 시세가 감해지는 중고차의 특성상 올드카는 차량 가격이 저렴할 수 밖에 없다. 온라인 중고차 사이트를 잘 찾아보면 쏟아지는 신차들 사이에서 비주류에 속해 있지만 오래된 연식에도 불구하고 차량 상태가 우수한 숨은 보물들이 제법 많다.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www.carpr.co.kr)에 의하면 1997~2003년식까지 출고 10년 이상 된 오래된 중고차들의 평균 가격선은 200~300만원 안팍이다. 연식을 포기하고, 구형 모델까지 선택의 범위를 넓히면 아주 저렴한 예산으로도 내 차 구입이 가능한 셈이다.
현재 카피알에는 2000년식 누비라2가 230만원에 판매중이다. 12년차 매물이지만 55000km의 짧은 주행거리와 차량 관리 상태까지 우수해 연식을 무시하면 신차급 상태다.
전 차주의 세심한 관리가 느껴지는 마니아층 스포츠카 슈마, 티뷰론 등도 190~280 만원이면 구입 가능하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출고 14년차 EF쏘나타는 새해가 되면서 연식 부담이 더해져 190만원대로 가격이 더 저렴해졌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모두 오래된 중고차지만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10만km미만의 짧은 주행거리에다가 1인 소유의 차량으로 차량 관리 역시 잘 되어 실내/외관도 연식대비 우수하다”며 “10년이상 되었다는 이유로 외면받거나 소비자들이 놓치기 쉽지만 운전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운전자, 혹은 한 가구의 세컨드카, 주부, 학생들이 부담없이 운행할 수 있는 차량으로 손색없다”고 말했다.
카피알 개요
카피알은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로서 전국의 다양한 중고차 매물을 폭넓은 소비층에 연결하여 구매자와 판매자를 동시 만족시킴으로써 고객 행복을 추구하는 회사이다. 쉽고 편리한 이용자 인터페이스, 강력하고 세련된 검색기능, 실시간 이루어지는 상담기능, 소비자가 참여하는 다양한 부가정보의 융합으로 카피알 고유의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더욱 인지도 높은 브랜드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카피알은 중고차 유통문화의 질적인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며, 대한민국 중고차 e-마켓플레이스를 선도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ar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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