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성규, 이하 공단)은 (주)신세계SVN(대표이사 배재봉, 이하 신세계SVN)과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장애인의 고용창출 및 직업능력개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월 22일 오전 11시30분 (주)신세계SVN 본사(서울 중구 회현동 소재)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공단 이성규 이사장과 신세계SVN 배재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하였다.

공단과 MOU를 체결한 신세계SVN은 제과제빵과 식음서비스 전문업체로 2012년 현재 11명의 청각 및 지체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다.

현재 신세계SVN은 공단 산하 대전직업능력개발원과 연계한 맞춤훈련을 진행 중에 있으며, 점차 부산직업능력개발원과도 연계를 추진하는 등 제과제빵 장애인 전문기능인력 양성 및 채용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세계SVN은 장애인 인식개선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보다 많은 장애인을 채용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 이성규 이사장은 장애인 고용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대기업 맞춤훈련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ead.or.kr

연락처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능력개발운영부
031-728-7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