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3D 소프트웨어 제조회사 오토데스크, www.autodesk.co.kr)는 올해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14개 작품에서 마법 같은 특수효과 뒤에는 오토데스크 Digital Entertainment Creation (이하 DEC) 소프트웨어가 있었다고 밝혔다. 최우수 시각효과 부문과 최우수 애니메이션(장편 및 단편) 부문에서 아티스트들 대부분이 오토데스크의 DEC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것이다.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가 사용된 수상작품에는 최우수 시각효과상을 받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휴고”, “리얼 스틸”, “혹성 탈출 진화의 시작”, “트랜스포머: 달의 어둠” 등과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받은 “쿵푸팬더 2”와 “장화 신은 고양이” 그리고 “랭고” 등 한국에서도 크게 성공한 대작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오토데스크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마크 페티트(Marc Petit)는 “훌륭한 영화는 멋진 줄거리에 의해 좌우되고, 예술적 상상력은 오토데스크 기술을 통해 구현될 수 있다”고 말하며, “북미, 뉴질랜드, 유럽, 아시아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들의 노고를 치하드리며, 이들이 위대한 영화를 제작하는 데 일조한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의 역할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de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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