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랜드연구소 전문가, 총선 승리 기원 및 정책 공약 자문차 황진하 의원 방문
- 한국랜드동문회원, 황진하 의원 정책 공약 비공식 자문 밝혀
황 의원은 파주 방문에 감사를 표하고, 북한문제를 비롯한 최전방 지역인 파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이들과 나누었다. 미국에서 최고의 북한 전문가인 베넷 박사는 최근 북미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남북관계 변화 및 북한 불안정이 파주 지역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본즈 소장은 황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접경지역특별법’(‘11.4.29일 국회 통과)과 ‘통일경제특구법(국회 계류중)’에 큰 관심을 보이며 남북지역을 동시에 걸치는 ‘제2개성공단 건설’을 제안했다. 또한, 독일 통일 이전 동서독간 교류를 소개하며, 북한 근로자가 남한 지역에서 근무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북한 정권의 우려 해소를 위해서 북한 근로자들이 지정된 지역을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미국 전문가들과 동행한 한국랜드동문회원 김용환 박사(한국과학기술연구원 안보기술개발단장)와 홍성표 박사(아주대학교 교수)는 많은 군사시설이 위치한 파주 지역에서 민군관계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과 지방자치단체간 상생을 위한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국방, 외교, 경제, 보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한국랜드동문회원들은 황진하 의원의 제19대 총선 정책 공약에 대한 비공식 자문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 밝혔다.
미국 랜드연구소는(www.rand.org) 미국 행정부 정책을 자문 및 건의하는 최고의 역사와 전문성을 자랑하는 연구소이다. 황진하 의원은 현재 한국랜드동문회장을 맡고 있으며, 군 현역 시절(1993년) 랜드연구소에서 수학 및 연구 활동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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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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