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www.kbstar.com)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범사업’에 금융기관 최초로 참여한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사업에 2014년까지 참여하며, 참여기간 동안 탄소배출량 감축목표 달성도에 따라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배출권 가상거래공간(www.meets.or.kr)을 통해 사이버머니로 배출권 매도, 매수 거래를 하게 된다.

이를 통해 2015년 시행 예정인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를 준비함과 동시에 서울시와 유기적인 협력 하에 에너지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KB국민은행은 기후 변화 대응 선도 은행으로서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보호를 위한 투자에 앞장서고 있으며 업무용 하이브리드카 도입(113대) 및 운영, 친환경인증자재를 사용한 영업점 시설공사, LED 조명 교체, 연중 에너지절약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녹색경영 활동을 추진 중이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KB Green ESCO 기업대출, KB Green Growth Loan, KB Green Groth 카드, KB업무택시 전용 기업카드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녹색금융상품을 운영하고 있고, 향후에는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고객 대상 상품을 개발하여 일반 국민도 녹색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온실가스 감축활동은 기후변화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향후 강화될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는 금융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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