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열리는 제41회 페사로국제영화제의 <장선우, 한국영화감독 그리고 프로듀서와의 만남 A meeting with Jang Sun-woo and South Korean filmmakers and producers>이라는 부대행사의 토론자로 초청되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동호 집행위원장을 비롯하여 한국영화진흥위원회의 안정숙 위원장, 원천식 부장, 박기용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과 이지상 감독이 패널로 참석하여 한국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게 된다.

새로운 영화의 흐름을 소개하는 내실있는 영화제로 널리 알려져 있는 페사로국제영화제는 올해 특히, 장선우 감독의 회고전을 마련하는 등 한국영화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제8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중국영화탄생 100주년 기념 포럼 '다음물결-예기되는 글로벌 트렌드'의 주제발표를 맡기도 했다. 이 포럼에는 김동호 집행위원장 외에도 소니 픽처스의 호프 분샤프트 부사장과 제프리 길모어 선댄스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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