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디어, 채널[V]코리아 방송채널사용 사업권 확보
실미디어 김주현 대표이사는 “디지털 영상서비스의 발전으로 점차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방송용 콘텐츠시장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채널브이코리아의 방송채널사용 사업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계기로 실미디어는 음악 콘텐츠 시장에 대한 공식 진출을 선언하고, 음악전문 PP사업을 시작으로점차 공급분야를 확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방송 채널을 포함한 MPP사업으로 점차 확대할계획이다.
실미디어는 이를 위해 이미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사업전략과 추진 방안을 마련해 놓고 있다.
우선 채널브이코리아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 디지털 음반을 시작으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다양한 분야에 걸친 영상 콘텐츠의 라이센스를 확보하고 이를 국내 및 해외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공급하거나운영 사업권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를 통해 토탈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기반을 충실히 다져 수익을 극대화 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해외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출에 있어서 일본에서의 오랜 비즈니스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한류열풍의 붐을 지속시킬 수 있는 적합한 콘텐츠를 선별해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러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로 확대 전개할 예정이다.
즉, 스타급 연예인과의 직접 계약을 통한 연예 매니지먼트와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가능성 있는 신인을 발굴,육성함으로써 향후 스타 중심의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김주현 대표이사는 “그간 실미디어가 충실히 준비해 온 엔터테인먼트 TV포털 사업과 해외 시장으로의 한류콘텐츠 공급사업 역량에 채널브이코리아의 브랜드 인지도 및 콘텐츠 권리 확보 역량이 결합한다면 머지 않아국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시장의 독보적인 사업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시장 진출에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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