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특선 ‘찐따무 인도네시아’,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인도네시아 봉사기 방영

- 인도네시아 반유앙이로 떠난 30명 청년들의 좌충우돌 봉사활동 스토리

- 봉사로 만난 아름다운 인연, 인도네시아 소녀 루미의 한국방문 감동 사연도

서울--(뉴스와이어)--오는 18일(일) 오전 7시 10분부터 방송되는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찐따무 인도네시아(사랑합니다 인도네시아)’를 통해 30명 청년들의 좌충우돌 봉사활동 스토리가 방송된다.

지난 1월 봉사활동을 위해 인도네시아 반유앙이로 떠났던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32명의 6박 8일간 일정이 따뜻한 영상으로 방영되는 것. 비가 그치지 않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교실과 운동장에 타일을 깔고, 학교건물에는 벽화작업을 통해 ‘꿈의 도서관’을 만드는 30명 청년들의 구슬땀을 볼 수 있다.

인도네시아의 어린 소녀와 청년봉사단의 아름답고 특별한 이야기도 소개된다.

12살 어린 소녀인 루미아띠(12세)는 얼굴 왼쪽 전체가 혹처럼 불거져 시야를 가릴 뿐 아니라 왼쪽 눈에서 눈물이 끝없이 흐르는 등 선천성 뇌수막염으로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투병 중인 소녀. 평소 루미의 투병을 안타깝게 여기던 이웃 주민이 3년 째 같은 지역에 청년봉사단 30여명을 파견하고 있는 카페베네 관계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카페베네와 루미의 특별한 인연은 시작되었다.

방송에는 뇌수막염 치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루미와 한국에서까지 이어진 카페베네 청년봉사단의 커피처럼 따뜻했던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카페베네는 질 좋은 생두 확보에서 로스팅과 블렌딩, 유통에서 바리스타의 커피추출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관리·감독을 원칙으로 최고의 커피를 제공한다. 또 메뉴를 다양화하고 문화콘텐츠를 폭넓게 생성함으로써 커피와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한다. 해외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어 오는 12월 뉴욕 맨해튼-해외1호점 개장을 앞둔 ‘글로벌브랜드-카페베네’는 온라인 caffebene.co.kr / 트위터 @caffebenehq 에서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다.

카페베네 개요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국내에 9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까지 세계에 1만개 매장을 열겠다는 ‘글로벌 커피로드 2020’을 선포, 2012년 국내 토종 커피전문점으로는 최초로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진출한 이후, 미국 중국 필리핀 일본 등에 진출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글로벌 커피전문점에 걸맞은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양주 글로벌 로스팅 플랜트를 준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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