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정상회의, 첨단 ICT 서비스를 한눈에…방통위, ‘with SMART KOREA' ICT 홍보관 운영
‘with SMART KOREA’라는 슬로건 아래 조성되는 이번 핵안보정상회의 ICT 홍보관에서는, 세계 최초로 4G LTE 가상화를 적용해 고속 이동 환경에서 빠른 속도와 고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기술을 시연하고, 4G LTE의 빠른 속도를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꾸며진다.
특히, 우주선 모양의 체험 부스에서는 4G LTE 단말과 다양한 앱들을 활용해 ▲실시간 교통정보 ▲증강 현실 기능을 이용한 신개념 게임, ▲클라우드 앱 등 4G 네트워크의 빠른 속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뮤직 서비스 체험 부스에서는 전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K-POP 스타들의 최신 음악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LTE 폰과 대형 OLED TV로 즐길 수 있다.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로는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가정용 태블릿인 ‘스마트홈 패드’와 영유아/초등생 교육용 스마트 로봇인 ‘키봇2’가 전시된다.
스마트홈 패드에는 ▲라이프자키 ▲올레TV 나우 ▲스마트홈 통화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들이 설치되어 있어 스마트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키봇2는 영유아/초등생들이 1만 편 이상의 교육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공부할 수 있으며, 음성/터치인식, RFID 인식 등의 로봇기능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부모들이 집안에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홈 모니터링 기능도 제공한다.
첨단 방송서비스 부스에서는 KBS, EBS, 아리랑TV 등에서 실시간 정상회의 관련 뉴스방송과 앙코르와트, 해녀와 바다 등 최신 3D 영상 콘텐츠를 상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주관통신사인 KT는 각국의 기자들이 우리나라 첨단ICT를 체험할 수 있는 LTE 프레스 투어 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
방통위 김재철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with SMART KOREA’ICT 홍보관 운영을 통해 첨단 방송·통신 융합서비스를 시연함으로써, ICT 강국으로서의 위상 강화와 우리나라 방송·통신 기업의 해외진출을 보다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ICT 홍보관은 코엑스 1층 국제미디어센터내에 조성되며 28일 하루 동안 일반에 무료로 개방된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국제협력관실
박철 사무관
750-1711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