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지자체 감염병진단 전문인력 교육으로 감염병감시 강화 기대

서울&충북 청원--(뉴스와이어)--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이상용, 이하 KOHI)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지자체 보건연구직 대상으로 감염병 진단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감염병진단 전문 교육을 통해 전국 표준화된 실험실 감시 체계를 구축과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신종 및 재출현 감염병의 신속한 진단과 확산 방지를 기대하고 있다.

각 교육과정은 병원체별로 세분화되어 3일~5일 동안 진행되며, 실험실습으로 진행되는 과정은 최대 교육인원 15명으로 운영하여 개인별 맞춤형 실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금까지 생물테러 대비를 위한 고위험병원체실험실진단심화과정, 장내감염세균질환실험실진단과정을 비롯하여 생물안전연구 실험실 설치·운영자를 대상으로 실험실생물안전과정이 운영되었다.

향후 KOHI는 매개체전파질환진단과정(4월), 말라리아진단과정(5월) 등 12과정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본 과정은 지자체 공무원뿐 아니라 보건복지부, 국방부 등 국가직 공무원도 수강 가능하다.

※ 문의 : 043-710-9282(인재양성본부 보건교육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300만 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ohi.or.kr

연락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영기획부
최지경 과장
043-710-911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