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주의연대, 천안함 2주기 진실 부정 참여연대 규탄 기자회견 개최
- 3.26 천안함 피격사건 2주기, 참여연대는 공개 사죄하라
최용호(43) 대표는 “천안함 2주기를 맞아 북한 김정일 독재정권의 천인공노할 만행인 천안함 폭침사건의 순국 해군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온 국민이 추모해야 마땅한 일이지만, 참여연대 등 종북좌파 단체들이 천안함 피격사건이 북한의 소행임을 부정하고 의혹만 제기하고 증거를 내놓지는 않아 국민적 추모 열기에 친물을 끼얹고 있다”면서 이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애국주의연대는 1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0일간 일정으로 광화문 한국 kt 앞에서 천안함 2주기 추모사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같은 장소에서 24일(토)~ 26일(월) 3일간 매일 오후 7시 천안함 2주기 추모 촛불시위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 명 서
3.26 천안함 피격사건 2주기, 참여연대는 공개 사죄하라!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해상에서 북한 잠수정의 어뢰공격으로 침몰된 천안함 피격사건 2주기가 다가 오고 있다. 당시 천안함 침몰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구성된 민,군 합동조사단과 대한민국을 포함한 미국,영국,호주,스웨덴 등 5개국 24명으로 구성된 국제 합동조사단도 천안함 폭침은 북한 소행으로 결론 내렸고, 유엔 안보리는 천안함 공격을 규탄하는 의장 성명을 채택하였다.
2010년 6월 참여연대는 천안함 침몰 원인 조사 결과의 문제점을 지적한 문건을 유엔 안보리에 보내 대한민국을 국제적으로 망신 시킨 장본인들이다. 우리 정부와 국제 사회의 검증된 조사결과는 신뢰할수 없다면서도, 천안함 사건과의 관련이 없다는 북한의 주장을 따라한 앵무새에 불과했던 참여연대는 지금이라도 우리 국민들과 순국 해군장병 유가족앞에 공개 사죄하라!
천안함 피격사건이 일어난 지 벌써 2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천안함 폭침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등 야당 정치인들과 진보.좌파 시민사회단체, 특히 참여연대는 순국 해군장병 유가족들과 우리 국민과 국제사회가 납득할 만한 증거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 북한의 어뢰 공격이 아니었다면 누가 이러한 극악무도한 만행을 저질렀겠는가? 참여연대의 공개 사과를 거듭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2년 3월 22일
애국주의연대 (대표 최용호)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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