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철 방통위 위원장 첫걸음, 대한민국 성장동력 구로디지털밸리로

서울--(뉴스와이어)--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월 26일(월) 구로디지털밸리에 입주해 있는 S/W, 앱개발 및 콘텐츠업체들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격려했다.

※ 방문업체 : 동우애니메이션(콘텐츠), 심네트(S/W), 한경정보기술(SI), 니르바나엔터테인먼트(게임)

이번 방문은 1인창조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탄탄해야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에서 진행된 취임 후 첫 번째 현장 방문이었다.

이계철 위원장은 중소벤처 대표들과의 만남에서, 서울디지털산업단지가 과거 구로공단 시절 섬유, 봉제와 같은 제조업 중심에서, 이제는 80% 이상 IT/게임/애니메이션 등 첨단 지식기반 산업으로 변한 것을 보면, 대한민국 성장동력이 IT 산업임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들이 청년 일자리 창출, 미래 인재 육성 등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 점에 대해 격려하며, 방통위도 이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위해 고심하고 있다면서, 현장의 고충이나 의견에 귀 기울여 기업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인터넷업체, 네트워크 장비업체 등 중소벤처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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