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처럼 살살 다뤄 주세요”…성인용품 쇼핑몰 ‘에이치플레이’, 유저 위한 성인용품 사용 5계명

제품 수명 늘리는 보증수표 ‘콘돔’, 사랑의 묘약 ‘러브젤’ 꼭 사용하라
세척시 찬물 보다는 ‘미온수’ 좋고 자연건조 최선, 드라이기 더운 바람은 금물
밧데리 구동제품은 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 필요

출처: 코토이
2012-03-28 14:04
  • 성인용품 사이트 ‘에이치플레이’에서는 알뜰족을 위해 성인용품을 오래오래 사용하기 위한 관리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성인용품 사이트 ‘에이치플레이’에서는 알뜰족을 위해 성인용품을 오래오래 사용하기 위한 관리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28일 -- ‘어떻게 하면 성인용품을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을까?’

물가상승 등으로 내수경기가 크게 위축되면서 생활용품 하나를 사더라도 꼼꼼하게 살펴보고 구매하는 ‘알뜰형 소비’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넓게 보면 생활용품 범주에 들어가는 성인용품 구매 패턴 또한 최근 들어 알뜰 구매가 크게 늘고 있는 실정이다.

성인용품 사이트 ‘에이치플레이’(www.Hplay.co.kr)’에서는 이러한 알뜰족을 위해 성인용품을 오래오래 사용하기 위한 관리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이른바 성인용품 알뜰 사용을 위한 5계명은 다음과 같다.

제1계명 제품 수명 늘리는 보증수표 ‘콘돔’을 사용하라

피임과 각종 성병 예방에 필수적인 ‘콘돔’은 사실 성인용품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남성용 성인용품이든 아니면 여성용 성인용품이든 사람의 신체 일부와 직접적인 마찰이나 자극을 받으면 찢어지거나 늘어나는 등 제품이 손상될 우려가 커지게 된다. 대신 콘돔을 사용하게 되면 신체와 제품 사이에서 완충 역할이 가능해 제품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특히, 콘돔을 사용하면 손쉬운 ‘뒷처리’가 가능하다. 콘돔을 사용하면 제품 사용 중이나 후에 남성이나 여성 모두 몸에서 분비되는 다양한 체액이 제품에 직접 닿는 것을 미연에 막을 수 있으므로 제품 사용 후 세척이 쉽고 위생적으로도 바람직한 방법이다.

제2계명 사랑의 묘약 ‘러브젤’을 사용하라

콘돔 이상으로 러브젤 사용도 중요하다. 러브젤의 기능은 보통 신체와 제품 사이에서 부드러운 ‘윤활제’ 역할을 한다. 여성의 몸에서 분비되는 이른바 ‘애액’이 부족한 상태에서 플라스틱 재질의 성인용품을 사용하면 여성은 쾌감은 커녕 고통만 느끼기 쉽다. 또한 과도한 자극으로 제품 손상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러브젤은 ‘사랑의 묘약’과도 같다.

남성들 또한 실리콘 재질의 다양한 성인용품을 사용하면서 꼭 챙겨야 하는 것이 바로 러브젤이다. 러브젤 대신 타액(침) 등을 사용하는 남성도 간혹 있지만 이는 제품의 수명을 크게 떨어뜨린다. 신체의 부드러운 속살에 비유할 수 있는 실리콘 등에 충분한 러브젤을 바르고 사용해야 제품이 파손되어 수명이 단축되는 불상사를 미연에 막을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시판중인 대부분의 러브젤은 물로 쉽게 세척할 수 있는 ‘수용성’ 젤 이기 때문에 세척이 간편하다.

제3계명 찬물 보다는 ‘미온수’를 사용하여 세척하라

성인용품 사용 후에는 보통 제품에 체액이나 러브젤 등이 묻을 수밖에 없으므로 세척하는 경우가 많다. 파트너와 혹은 혼자 만의 ‘정사’ 후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로 피로감이 몰려오지 않는다면 가급적 제품을 바로 세척하는 것이 좋다. 세척할때는 찬물 보다는 좀 더 잘 세척이 잘 되는 약 30~40도 정도의 미온수를 이용해 세척하는 것이 좋고, 너무 뜨거운 물은 제품의 변형을 일으키 수도 있다. 또한 세척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부드러운 성분의 비누나 세제 등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4계명 자연건조 최선, 드라이기 더운 바람은 금물

세척 후에 남은 문제는 물로 흥건한 제품의 뒷처리. 타월 등으로 닦는 것 만으로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건조가 필요하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자연건조지만 혼자 사는 싱글남 싱글녀가 아닌 이상 자연건조는 왠지 ‘눈치’가 보일 수밖에 없다.

대부분 차선책으로 집안에 있는 헤어드라이기 등을 이용하여 제품에 남은 물기를 제거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절대로 온풍을 사용해서 제품을 건조시키지 말라는 점이다. 성인용품 대부분의 재질이 열에 약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물기를 제거할 때는 꼭 찬바람(냉풍)을 이용해야 한다. 만약 뜨거운 바람으로 과도하게 제품에 노출된다면 제품 손상은 피할 수 없게 된다.

참고로 물기 제거 후에 제품을 더욱 뽀송뽀송 하게 만들어 주는 베이비 파우더 등으로 최종 마무리 한다면 금상첨화다.

제5계명 밧데리 구동제품은 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라

성인용품 중에는 밧데리(전지)로 구동이 되는 제품이 의외로 많다. 즉, 일부 성인용품은 가전제품이므로 물에 닿아서는 안되는 제품도 있다. 이미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성인용품 사용 후에는 보통 제품에 체액이나 러브젤 등이 묻을 수밖에 없으므로 세척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밧데리로 구동되는 제품은 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전기장치 부분은 가급적 물로 세척하지 말고 물티슈 등을 이용해 제품을 닦아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코토이는 성인용품을 비롯한 생활용품 유통업체로 성인용품 쇼핑몰 에이치플레이(www.Hplay.co.kr)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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