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영·호남 4개대학 나눔봉사단 학생들이 6월 29일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에 자리한 행복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조선대·원광대·영남대·동아대 등 영·호남 4개 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원들은 중증지체장애아들에게 밥을 먹여주고 돌보며 중복장애로 고통받고 있는 지체장애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심어주었다.

이들은 6월 30일까지 행복재활원, 벧엘요양원, 기독정신병원, 무등육아원, 영아일시보호소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7월 1일에는 해단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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