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을 열어랏, 2005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
2005 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는 하루, 한 자리에서 전 세계문화여행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알찬 내용은 물론 의미면에서 더 큰 빛을 발하는 2005 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는 2년 이상의 실제 준비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땀을 흘렸고, 국내 사립박물관의 활성화와 박물관 문화의 확산을 위해 참여박물관과 미술관에 무료부스와 전시지원을 제공했다. 또한 입장 수익의 3%를 사립박물관 활성화 기금으로 지원하는 등 본 박람회를 통해 우수한 우리 문화와 유물의 보고인 박물관ㆍ미술관이 생활 속의 문화교육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작은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2005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의 알찬 내용 또한 자랑할 만하다. 타임캡슐과도 같은 세계 22개국 국내 49개, 국외 65개 110여개의 국내외 박물관ㆍ미술관을 통해 다양한 인류 문화사를 체험하고, 지구 역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경험할 수 있다. 소중한 추억과 흥미진진한 즐거움, 다양한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에듀테인먼트 박물관의 모습을 보여줄 2005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 민속관, 자연사관, 과학관, 기업관, 종교관, 어린이관, 이색관, 미술관 등 8개의 테마 전시관은 물론 다양한 특별기획전ㆍ체험프로그램, 학술세미나, 그리고 색다른 이벤트 등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문화축제로 지금 출발하자!
* 자연사관
자연과 인간, 그리고 생명의 흔적... 색깔도 모양도 가지가지,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수천 마리의 나비들을 만날 수 있는 나비ㆍ곤충관이 자연사관의 문을 연다. 현미경을 통해 볼 수 있는 조그만 조개부터 대형 식인 조개까지 다양한 패류들이 전시되는 패류관,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우는 투구게를 비롯한 각 종 갑각류들이 전시되는 갑각류관, 한 여름 오싹한 공포 영화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죠스를 만나 볼 수 있는 상어관과 세계 희귀 어류들이 모여 있는 어류관, 왕관 앵무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조류관, 코알라 등의 동물박제가 전시되는 동물관을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주필거미박물관의 한국 땅거미 등 15종의 거미, 우리나라 토종 식물부터 아름드리나무의 나이테까지 다양한 식물들이 전시되는 식물관, 강원대 동충하초연구소의 동충하초와 현생 호랑이보다 긴 송곳니를 가지고 있었던 검치호랑이 두개골, 원시송곳조개 등이 전시되는 계룡산자연사박물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의 ‘새들의 집들이 기획전, 세계 각국의 희귀 보석 원석, 광물과 고생대ㆍ중생대ㆍ신생대에 이르는 생흔 표본 화석들이 전시되는 광물ㆍ암석관과 화석관까지 양파껍질처럼 벗기면 벗길수록 더욱 신비한 자연 세계로의 탐험이 우리를 기다린다.
* 민속관
한국의 전통미, 그리고 다양한 세계문화... 터줏가리ㆍ도롱이 등 다양한 전통 농경 민속품이 전시되는 농경문화전시관, 대가야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진 자료 등이 전시되는 대가야박물관, 사천왕상ㆍ철조불 좌상 등 불교 관련 문화 유산을 만나볼 수 있는 목아박물관, 국보 제 11호인 미륵사지 석탑과 전경 사진 등이 전시되는 미륵사지유물전시관, 콩고민주공화국의 선조조각상 등 다양한 세계문화를 접할 수 있는 백암세계문화사박물관, 시타르ㆍ탄부라 등 세계 각 국의 민속악기들이 전시되는 세계민속악기박물관, 투박함 속에 숨겨진 강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아프리카 조각상 등과 김중만 작가의 아프리카 사진전이 열리는 아프리카박물관, 남방에ㆍ동자석 등을 통해 제주 고유 민속 문화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기니토마족의 악어마스크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전 세계 희귀 유물들이 전시되는 지구촌민속박물관, 금동불두ㆍ티벳 전통의상 등 신비로운 티벳 유물들이 전시되는 티벳박물관, 한국 전통 궁중악기들이 선보이는 한국국악기박물관, 암행어사가 사용했던 판결문인 수표 등이 전시되는 한얼테마과학관 고문서유물관 등 다양한 국내의 민속 분야 박물관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세계 3대박물관인 에르미타주박물관, 세계 4대박물관인 대만국립고궁박물관을 비롯한 말레이시아, 필리핀, 케냐, 그리스, 러시아 등 세계 각 국 박물관들의 소장품과 영상자료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 미술관
그림 속으로 떠나는 공간 여행... 서울올림픽미술관의 참여로 우리나라 유명 원로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예림의 향>, 박수근ㆍ김환기의 예술적인 숨결과 체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한국대표작가 2인전 : 박수근 · 김환기>,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 지역을 대표하는 부산광역시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추천한 새롭고 신선한 감성을 가진 젊은 지역 작가들의 전시인 <시각의 전환>에서는 부산시립미술관의<New Form>, 전북도립미술관의 <人+自然>, 광주시립미술관의 <빛고을전>, 대전시립미술관의 <자연미술전>이 열리며, 한국과 중국의 전통 도자기와 현대 도자기의 진수(珍羞)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한 · 중 도예전>, 지구를 이루고 있는 기본 5원소를 상징하는 물(水)과 불(火), 공기(空氣)와 흙(土), 인간(人間)을 주제로 한 <제5원소전 : 물+불+공기+흙+인간>, 프랑스 박물관 연합(RMN)의 참여로 루브르 박물관과 로댕 미술관의 <조각전>과 <동판화전>, <피카소 볼라르 판화전>을 선보이는 <서양미술 파노라마> 등 6개의 기획전이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 특히 한ㆍ중도예전에는 백미컬렉션에서 출품하는 국보급 유물들이 박람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세계 다기류의 전설적인 성물로 불리우는 ‘백자용문차통’, 명나라 만역황제가 도교사원에 하사했던 ‘청화백자신선탈곡상’, 원 황제의 개인소장품이었던 ‘운학기류문양각추부백자매병’ 등 보물급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개인 소장 중국 도자기를 만나볼 수 있다. 우리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 줄 미술관으로의 여행은 국내외 120여명의 작가들이 함께 하여 규모면은 물론 작품 수준에서 큰 감동을 안겨 줄 것이다.
* 이색관
숨겨진 보물찾기... 에티오피아 대형 은 십자가와 은 목걸이, 고대 모로코 호박 목걸이 등 전 세계의 다양한 장신구들이 전시되는 세계장신구박물관, 우리 시대 최고의 베스트 셀러였던 교과서 그림 속의 주인공인 철수와 영이를 만나 볼 수 있는 김태형 화가의 '철수와 영이' 기획전 등이 열리는 영월책박물관, 전 세계에 루브르박물관과 우리나라 단 두 곳 만 소장하고 있는 프랑스 금속공예의 명작 귀족금마차저금통 등이 전시되는 우리은행은행사박물관, 국채보상운동 회문ㆍ조선시대 대표 화폐 상평통보 등이 전시되는 조흥금융박물관, 다양한 종이조각기법을 이용한 작품들이 전시되는 종이미술박물관, 모어스 경인철도 최초 설계도 등 철도의 역사와 변화를 볼 수 있는 철도박물관, 죽부인ㆍ경대 등 전통 생활 죽제품을 통해 죽세문화의 우수성을 알 수 있는 한국대나무박물관, KBS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디지털용 선박 제작자로 유명한 김영성씨의 거북선 후진원리를 재현한 길이 1.5m 거북선 모형과 전통 전투함 등 다양한 테마를 품고 전국 곳곳에서 반짝이고 있는 이색박물관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구시대 쇠 승차권ㆍ증기기관차 설명판 등이 전시되는 인도 국립철도박물관, 루이 13세가 사용했던 변기 등이 전시되는 인도 슐랍국제화장실박물관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이색적인 박물관의 소장품은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 어린이관
박물관에서 놀자!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배움에 대한 추억을 아련하게 떠올릴 수 있는 웅진초등교육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교과서 중 하나인 소학만국지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우리말 준비책 등이 전시되며, 만화의 역사를 테마 별로 알아 볼 수 있는 청강만화역사박물관에서는 김용환 삽화, 만화인쇄용 동판, 제과 회사의 껌 속에 포함되었던 소단편 만화 등이 전시된다. 또한 한국만화박물관에서는 고바우 영감, 순악질 여사, 까치로 유명한 공포의 외인구단 등 우리 만화의 현재와 과거를 비교 전시하며 네 칸 만화그리기, 이야기 캐릭터 북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어린이들의 많은 호응이 기대된다.
* 종교관
한국온누리선교회가 주관하는 기독교세계선교관은 한국과 세계 선교인들에게 기독교 세계관을 널리 알리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자 한다. 구텐버그 바이블과 영인본, B.C. 1세기경의 사해 사본 복사본 두루마리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소중한 유물들이 전시되는 국제성서박물관, 8~9C경에 제작되어 천년이 넘은 청동 원료의 소아시아십자가, 예수님의 부활을 상징하는 수공 부활 십자가 등이 전시되는 십자가 박물관, 한국창조과학회의 창조과학관 등을 통해 종교와 인류문화의 연관성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 과학관
과학혁명, 그 커다란 도약... 우리나라 근대 치의학 발달의 과정과 각종 치과용 기구의 변화를 볼 수 있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부설 치의학박물관에서는 1900년대 초반에 사용되었던 풋엔진과 1930년대부터의 다양한 치과 진료용 기구 등이 전시되며, 직접 보고 만지며 과학의 진보를 느껴볼 수 있는 한얼테마박물관에서는 테마과학관, 과학문화관, 의학유물관, 카메라유물관 등이 참여하여 컴퓨터의 발전사, 아날로그 시대를 추억할 수 있는 진공관 턴테이블, 카세트 레코더, 진공관 텔레비전 등 우리나라와 세계 과학기술의 역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창조과학회에서는 실제 노아의 방주를 50분의 1로 축소ㆍ제작하여 인공 파도를 일으켜 파고 40m에서도 견딜 수 있는 유일한 배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또한 유리가가린이 우주 비행 중 기록한 글, 우주 구조복 등 러시아 치올코프스키 기념 우주탐험 역사박물관과 함께 우주과학관에서는 우주유영, 중력가속, 우주비행훈련, 로켓발사, 우주복 체험 등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줄 우주체험전이 함께 열린다.
* 기업관
각국의 참여박물관의 아트상품과 유물복제품, 도록 등을 위탁 판매하는 아트샵과 기념품관, 기독교 산업체관, 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의 공식협력사 홍보관이 전시와 관련된 다양한 아트상품과 캐릭터용품, 세계의 기념품 등을 소개한다.
◈ 특별기획전
* 중생대의 지배자 공룡전
지구상에 서식했던 공룡들이 다시 살아난다. 스티븐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던 공룡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쥬라기 공원 속 공룡 제작에 참여하여 전설 속 중생대의 지배자들에게 숨을 불어 넣어 준 존 호너(미국 록키자연사박물관 큐레이터)박사의 감수 하에 가장 사실적으로 재현된 움직이는 공룡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트라이아스 후기부터 번성하기 시작하여 쥬라기에 지구상의 가장 강력한 지배세력으로 군림하게 된 공룡의 생태계와 서식환경을 생생하게 느껴보자.
* 로봇곤충전
거인국으로 간 걸리버가 되어 거대한 투구풍뎅이와의 줄다리기, 사슴벌레와의 힘겨루기 등 실물 200~800배 크기, 평균 몸무게 200kg의 움직이는 로봇곤충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로봇 곤충전’은 살아 움직이는 곤충의 움직임과 소리의 원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신기하고 유익한 과학체험이 될 것이다.
* 정글대탐험
200여종 1000여마리의 파충류, 거미류, 전갈류, 양서류, 곤충류, 소동물류 등 정글 동물의 생태를 아마존밀림, 사막지대 서식지 등을 재현하여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정글대탐험’에서는 국내에서는 만날 수 없는 개미핥기를 비롯하여 팬더 카멜레온, 악어거북, 목도리도마뱀, 켈리포니아 킹 스네이크, 스컹크 등 다양한 희귀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 포실리스쇼
땅에서 발견한 진귀한 물건이라는 뜻의 포실리스 (fossiliss). 쉽게 접하기 힘든 세계 29개국의 희귀 보석과 보석원석, 화석, 광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특별기획전이다.
* 우주체험전
우주과학관에서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단박에 풀어줄 수 있는 우주체험전을 놓치지 말자. 태양계를 구성하는 9개 행성의 운동을 느껴보고, 고대로부터 이어온 우주에 대한 동경으로 시작된 우주 개발의 역사도 살펴볼 수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이 착용할 러시아의 탈출용 우주복, 아폴로 우주선 선외 활동용 우주복 등 또 하나의 우주선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우주복들이 공개되며, 중력 가속도를 이겨내기 위한 가속기 훈련을 체험해보는 G-FORCE 훈련기, 비상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다축 훈련기, 유인 우주 이동 장치인 MMU 탑승, 낙하산의 원리를 이용한 로켓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우주체험이 우리를 기다린다.
◈ 이벤트
살아있는 박람회를 위해 메인 무대에서는 러시아 레닌그라드 대학 인형극학과를 수료한 김종구 단장이 이끄는 극단 '보리떡과 물고기'의 줄 인형극 공연이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관람객과 함께 한다. 또한 약 1000평 규모의 야외 특별 행사장에 동화 속에 등장하는 조형물들과 함께 물놀이를 접목시켜 어린이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쓰임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체험공간 「네버랜드 워터피아」가 마련된다. 피터팬의 아지트와 인어공주의 섬, 악어 분수와 같은 다양하고 안전한 체험 물놀이 시설로 이루어진 물놀이 체험존과 다양한 동화 속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으로 구성되는 워터피아는 무더위를 씻어내기에 충분하다.
* 체험존
체험존은 녹색나라와 하얀나라로 구성된다. 녹색나라에서는 관람객들이 낚시놀이를 응용해 세계문화유물을 접해볼 수 있는 세계문화유물 낚시, 바람개비 만들기 등이 진행되며, 하얀나라에서는 모자이크를 이용해 우리나라 지도를 완성해 보는 ‘I love Korea', 페이스페인팅, 타투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매일 펼쳐진다. 또한 세계 유명화가의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2005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에서의 소중한 추억까지 담아갈 수 있다.
◈ 국제학술강연회 및 세미나
민속, 역사, 자연사, 과학, 미술, 종교, 이색 등 각 분야별로 개최될 국제학술강연회 및 세미나는 국내외 저명 교수, 각 분야별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21세기 문화의 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교환과 다양한 토론으로 박물관 문화 발전에 공헌할 것이다. 경희대 중앙박물관장이며 사학과 교수인 이석우 관장이 ‘역사와 미술의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이색박물관에 참여하는 거북선 연구소 김영성 연구원의 ‘거북선의 전진과 후진의 기동력 재조명’, 이라크에 파견되어 있는 자이툰 부대용 정찰 로봇으로 활용되고 있는 원격 조종 로봇의 개발과정과 성과물을 보여주며 우리나라 지능로봇의 향후 계획을 들어보는 KIST 지능로봇센터 강성철 책임연구원의 ‘다가오는 로봇시대’, 자녀들에게 즐겁고 재미있게 그러나 교육적인 박물관 관람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새롭게 보는 박물관학교 오명숙 대표의 ‘박물관에서의 학습’,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건물의 역사를 통해 프랑스 역사를 되돌아 보는 건국대 송기형 교수의 ‘프랑스의 역사가 살아있는 루브르 박물관’ 등 다양한 내용의 주제로 국제학술강연회와 세미나가 진행된다. 또한 주한 과테말라 대사와 주한 페루 대사가 각각 ‘마야문명의 발생지, 과테말라’, ‘페루의 경치와 역사’ 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열어 일반인들에게도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지금, 공식 홈페이지(www.wmce.or.kr) 안의 이벤트나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할인행사가 진행 중이다. 인터넷 쇼핑몰의 이벤트, 티켓링크 예매 할인 등 2005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를 두 배로 즐기는 알뜰한 지혜를 발휘해보자. 2005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 이제 그 문이 열린다. 상상을 초월한 시간여행이 될 이 특별한 행사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 기 간 : 7월 1일(금) ~ 8월 21일(일)까지 52일간
◇ 장 소 :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
◇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8시 (※ 마지막 날은 오후 6시까지)
◇ 문의전화 : 2005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 실행위원회 031-911-4577
◇ 입 장 료
종합권 - 어른 3만원, 중ㆍ고생 2만5천원, 어린이ㆍ유아 2만원
입장권 - 어른 1만원, 중ㆍ고생 8천원, 어린이ㆍ유아 6천원
특별전 - 중생대의 지배자 공룡전 : 어른 8천원, 중ㆍ고생 : 7천원 어린이ㆍ유아 5천원
로봇곤충전 : 어른 8천원, 중ㆍ고생 : 7천원 어린이ㆍ유아 5천원
우주체험전 : 어른 5천원, 중ㆍ고생 : 4천원 어린이ㆍ유아 3천원
정글대탐험 : 어른 8천원, 중ㆍ고생 : 7천원 어린이ㆍ유아 5천원
웹사이트: http://www.wmce.or.kr
연락처
2005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 실행위원회 홍보실 조지순 대리 031-911-4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