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장기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프랭클린템플턴 인컴 혼합 투자신탁 1호’를 6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고배당주와 국공채 대비 높은 이자의 회사채에 투자함으로써 수익(주식 배당소득 + 채권 이자소득)의 확대를 추구한다. 또한, 장기적으로 채권 수익률과 주가 수익률을 비교하여 상대적 매력도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프랭클린템플턴의 주식운용능력과 채권운용능력이 결합된 상품이다.

최저 가입금액은 적립식은 10만원 이상, 거치식은 100만원 이상이다.

김기주 보험신탁팀장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대구은행은 지속적으로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현재 주식형, 혼합형, 채권형, MMF, 파생상품펀드, 부동산펀드 등 30여종의 펀드상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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