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기술개발사업 관리기관 변천
- 국립환경연구원에 「G-7 환경기술개발사업('92~'01)」관리기능 부여
- 차세대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01~'10) 관리를 위한 (재)한국환경기술진흥원 설립('01.12.20)
- 법정기관 한국환경기술진흥원 설립('05.7.1)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은 환경부로부터 연구개발비를 출연받아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총 1조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차세대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 등 환경기술개발과 연구를 전문적으로 기획·평가·관리하게 된다.
환경부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총 746개 과제에 5,166억원(정부 출연금 3,716억원, 민간부담금 1,450억원)을 지원하여 기술실시계약 149개 과제, 지적재산권 출원(등록) 508(209)건, 학술지 게재 및 학술회의 발표 3,866건의 탁월한 성과를 달성하여 국가과학 기술위원회에서 3년 연속 A등급(투자확대)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은 민간재단법인에서 법정 공공재단법인으로 전환함으로써 국가 환경기술개발과 연구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성과 확산 등 진흥업무를 보다 안정된 기반에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법정법인이 됨으로써 종전에는 정식 감사대상이 아니었으나 감사원 감사, 국회의 국정감사대상기관이 되어 기술투자비의 집행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의 임원진은 10명으로 구성되었고 이사장에는 전환경부차관이었으며 현재 아주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형철 교수, 초대 원장에는 김영화 원장이 취임하였다.
앞으로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환경기술 개발사업을 평가·관리하여 환경기술을 한단계 높이고 환경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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