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수도이전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가 논의가 되었다.

2가지가 결정됐다.


- 오늘, 내일 중으로 국회에 수도이전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특위구성결의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국회특위구성결의안을 제출하는 배경은 첫째는 수도이전문제는

국민합의도출이 필요하고 노대통령도 국회논의를 거치겠다고 한 적이 있다.

국회 논의를 통해서 국민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최종적인 결정이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 두번째로는 수도이전문제에 대해서 당내에 특위위원장을 중심으로 해서

국무총리를 방문해서 우리 당이 생각하는 입장을 전달하기로 할 것이다.

오늘, 내일 중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 두 가지 결정사항에 대해서는 오늘 중으로 특위를 열어 이강두위원장 논의를

거쳐서 결론을 내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대응문제는

오늘 16:00시 박진 의원, 임태희 의원, 박찬숙 의원이 함께 외교통상부 장관을

방문해서 우리당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해서 외교부로 하여금 적극적인 대응을

하도록 촉구할 예정이다. 이어 17:00에는 주한 중국대사관을 방문해서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우리 당의 입장을 서면으로 중국정부에 전달할 것이다. 서면작업은

박진의원 중심으로 마지막 다듬기를 하고 있다. 한나라당 의원 전원의 이름으로

전달될 것이다.





2004. 8. 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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