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만 아니라, 그동안 지역중소기업들이 현실적인 이유로 인해서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전문 경영컨설팅사로부터 컨설팅을 받을 기회가 적었던 점을 고려하여, 경영컨설팅분야에서는 지명도가 매우 높은 서울의 인비전컨설팅(대표 문인찬)과 엔플랫폼(대표 마상준), 그리고 지역기업들의 사정을 잘 아는 삼일회계법인(지점장 안경태) 및 우도경영 기술연구소(소장 서상수)와 컨소시엄을 구성함으로써 최상의 컨설팅조직을 갖추었다.
대구은행은 인비전컨설팅과 엔플랫폼은 많은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중장기전략, 신사업개발, 고객?마케팅전략, 조직?인사, 재무?회계, BPR, IT 등 다양한 부문에서 컨설팅을 수행한 경험이 매우 풍부하고, 지역 의 삼일회계법인과 우도경영기술연구소는 지역기업에 대한 컨설팅 경험이 많아, 지역기업들의 다양한 컨설팅 요구에 효과적으로 부응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은행 진병용 금융경제연구소장은 “앞으로 컨설팅서비스 제공을 계기로 지역기업들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대구은행의 경영 기반도 더욱 튼튼해질 수 있어 기업과 은행이 상호 윈-윈하는 상생전략이 될 수 있고, 특히 지역에서 컨설팅사업이 활성화될 경우에는 대구가 향후 도시형 유망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비즈니스서비스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연락처
대은금융경제연구소 과장 황병우 053-740-2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