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어제 문화일보 여론조사를 보면 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호남에서 두달 전 61.4%에서 지금 35.7%로 날개 없는 추락을 했다.

여수 MBC가 전남 동부지역(여수 순천 광양 고흥) 주민 1818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도를 조사한 것을 보면 민주당 27% 열린당 17.2%로 나타났다. 17대 총선 때 이 지역 열린당 득표율이 52.1%였던 점을 감안하면 큰 폭의 하락이다. 더욱이 전남 동부는 열린당에게 상대적으로 호의적인 지역이다.

여수는 민주 30% 열린 22%, 순천은 민주 24.3% 열린 16%, 광양은 민주 20% 열린 13%, 고흥은 민주 30% 열린 11%이다.

2005년 7월 1일
민주당 대변인실<<유종필 대변인 국회기자실 브리핑>>


웹사이트: http://www.minjoo.or.kr

연락처

02-784-7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