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화갑 대표는 오늘(7월1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일자리 만들기와 사람중심사회를 위한 2005희망포럼’이 주최한「일자리 만들기와 양극화 해소를 위한 희망회의」에 참석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화갑 대표는 오늘(7월1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일자리 만들기와 사람중심사회를 위한 2005희망포럼’이 주최한「일자리 만들기와 양극화 해소를 위한 희망회의」에 참석하였다.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결국 기업이므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는 다만 시장경제에 입각해 공정한 기업 활동 분위기를 만들면 된다. 노동조합도 권익보호를 위해 투쟁만 해서는 안 되며 노동조합도 노동조합대로 사회적 공헌도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동운동방향을 설정해야한다. 또한 NGO도 공정성 정당성 도덕성을 바탕으로 정부, 기업, 노조 등에 대해 감시와 충고를 아끼지 말아야한다.
정부는 정부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노조는 노조대로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다하며 공생의 정신으로 공익에 기여하며 더불어 가야 한다. 이 행사를 주도하는 2005 희망포럼이 계속적으로 일자리 만들기와 양극화 해소를 위한 희망회의를 지속적으로 주도해서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또한, 이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분들의 정성이 열매를 맺어 우리 사회의 갈등과 대립을 해소하는 본보기가 되기를 빈다."
2005년 7월 1일
민주당 대변인실<<김재두 부대변인 발표>>
웹사이트: http://www.minjoo.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