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코리아, ‘제1회 북한산 아웃도어 페스티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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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코리아
2012-05-09 10:04
서울--(뉴스와이어)--고어텍스와 윈드스타퍼 등 기능성 섬유 소재로 유명한 고어코리아가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5월 12일(토) ~ 13일(일) 이틀간 열리는 ‘제1회 북한산 아웃도어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봄철 산행이 절정에 이르는 5월을 맞아 진행되는 본 행사는 아웃도어룩 패션쇼를 비롯하여 고어텍스와 윈드스타퍼의 뛰어난 기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행사, 캠핑카 및 아웃도어 용품 전시, 북한산 재즈 페스티벌, 등산 먹거리 및 막걸리 축제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고어코리아가 진행하는 ‘아웃도어룩 패션쇼’는 북한산 재즈 페스티벌 공연 후 15분씩 일일3회 진행되며 국내외 정상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고어텍스와 윈드스타퍼 체험존’ 에서는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빛을 발하는 고어텍스와 윈드스타퍼의 기능성을 등산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고어코리아 섬유사업부 금혜영 부장은 “본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서울 근교에서 아웃도어 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벤트”라며 “고어텍스와 윈드스타퍼 등 기능성 소재의 중요성과 활용법을 널리 알려 즐거운 아웃도어 활동을 넘어 건강하고 안전한 등산 문화 정착에 일조할 것을 기대한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고어텍스와 윈드스타퍼는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과 변덕스런 날씨에서도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최상의 기능성을 발휘하는 대표적인 기능성 섬유 소재이다.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어코리아 공식 브랜드카페 (cafe.naver.com/gore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어코리아 개요
고어(W.L. Gore & Associates)는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글로벌 소재 과학 회사이다. 1958년 창립 이래, 고어는 우주 공간에서부터 높은 산과 같은 극한의 자연환경, 나아가 인체 내부에 이르기까지 까다로운 환경 조건에서의 복잡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 왔다. 고어에는 전 세계 13,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 매출은 약 48억 달러에 달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kr.go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kr.g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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