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반도체 설계 인력 저변 확대 위해 매년 개최, SoC 설계발표대회도 열어

전남대 반도체설계교육지역센터(IDEC, 센터장 박성모 교수)가 1일 전남대 공대 6호관에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7회 동아리 설계경연대회 및 제8회 SoC 설계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전남대 IDEC는 산업자원부와 삼성, 동부, 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3사의 지원을 받아 8년째 반도체 설계인력 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반도체 설계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역 가전업체의 기술 수요와 전자산업 집적화에 따라 디지털 정보가전 SoC 분야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전남대 IDEC는 반도체 설계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실력을 끌어올려 반도체 설계인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동아리설계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SoC 설계발표대회를 통해 정보 교류의 장을 만들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남대 산학협력단과 (주)LG이노텍, (주)하이칩스, IEEE Gwangju Section, 광주디지털가전부품개발지원센터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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