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남양알로에(대표 이병훈, www.namyangaloe.com)는 피부 보습 효과가 높은 액티브알로에 성분을 함유한 바디 & 헤어 케어 라인 ‘베라스파(Veraspa)’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액티브알로에는 남양알로에 생명과학연구소가 개발한 알로에 성분 농축원료로써, 피부 보습 능력이 우수한 뮤코다당류를 비롯한 비타민, 효소, 아미노산, 미네랄 등 각종 미용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보습 및 피지분비조절 작용이 우수하며 피부 생리기능을 강화시켜준다.

‘베라스파’는 바디케어와 헤어케어 제품으로 구성된다.

바디케어 제품으로는 바디클렌저와 바디로션, 샤워코롱, 미용비누가 있다.

‘베라스파’ 바디케어 제품은 액티브알로에와 솔싹 추출물, 플로랄 워터, 식물성 오일 등의 천연 소재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의 보습력을 높여주고 진정시켜주며,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헤어케어 제품으로는 컨디셔닝 샴푸와 컨디셔닝 린스가 있다.

‘베라스파’ 헤어케어 제품은 액티브알로에, 솔싹 추출물 성분과 함께 디엘판테놀, 피탄트리올, 열대야자열매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모발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고 두피 보호 및 손상된 모발을 개선해주는데 도움을 준다.

‘베라스파’의 가격은 바디클렌저 1만4000원(250ml), 바디로션 1만6000원(250ml), 샤워코롱 1만5000원(120ml), 미용비누 1만2000원(100g*3EA), 컨디셔닝 샴푸와 린스의 경우 500ml는 각각 1만6000원(500ml), 200ml는 각각 8000원이다.

남양알로에 조복희 마케팅본부장은 “웰빙의 영향으로 바디 & 헤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자연주의 중심으로 변했다. ‘베라스파’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반영해 액티브알로에, 솔싹 추출물 등 천연소재를 함유했다”며 “이제는 목욕의 의미가 심신의 안정을 위한 즐기는 시간으로 인식된 만큼 향, 기능성 등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유니베라 개요
유니베라는 전세계 알로에 원료의 40%를 점유하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 천만평 해외농장을 통해 알로에 원료 및 천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와 호주 시장의 알로에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리적으로 근접한 중국 하이난 섬에 진출하였다. 최적의 알로에 재배지인 중국 하이난 섬에서는 알로에 재배는 물론 최첨단 알로에 공법인 큐매트릭스 공법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이를 통해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이 갖춰져,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력으로 신선한 알로에를 소비자에게 최단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베라의 액티브알로에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에서 최우수 알로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알로에제품의 표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온 ㈜남양알로에로 시작하여,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23,140.6㎡ 규모의 자동화된 생산시설과 업계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설을 갖추어 국내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체의 4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당당히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20여 개의 대리점과 2만5,000여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들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v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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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알로에 마케팅팀 김정훈 (017-358-2813, 460-8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