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이 국정실패에 대한 탈출구로 연정을 생각하는 것 같은데, 연정보다는 대통령이 열린당 당적을 이탈하고 초당적인 국정운영을 하는 것이 현 난국의 해결책이다.

대통령이 각 정당의 정체성을 무시하고 권력을 이용한 유인책으로 무리하게 과반수를 확보하는 것은 정당정치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정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면 어느 정당이 협력을 거부 하겠는가?

국회교섭단체 요건을 완화하여 각 정당을 협상 파트너로 삼아 국회에서 협상을 통해 국정운영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005년 7월 4일
민주당 대변인실<<유종필 대변인 국회기자실 브리핑>>

웹사이트: http://www.minjoo.or.kr

연락처

02-784-7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