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5-07-05 09:12
서울--(뉴스와이어)--‘TOEIC 응시자 10명 중 9명, TOEIC공부 실제 영어구사능력에 별 도움 안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과 무역전문 취업사이트 트레이드인이 취업 준비생 1012명을 대상으로 “TOEIC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90.2%가 ‘문제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TOEIC공부 실제 영어구사능력에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에는 ‘기업 인사 담당자’의 경우,‘그저 그렇다’가 56.1%, ‘도움이 되지 않는다’가 32.1%, ‘도움이 된다’ 1.7%로 응답했고, 취업 준비생의 경우는 ‘그저 그렇다’ 55.8%, ‘도움이 되지 않는다’ 36%, ‘도움이 된다’ 8.2% 순으로 조사되었다.

‘TOEIC의 문제점’으로는 ‘실제 영어구사능력에 별 도움이 안 된다’가 71.9%로 가장 높았고 ‘ETS에 너무 많은 로열티를 지급’이 12.5%, ‘난이도 조절 실패’ 6.8%, ‘채점에 대한 신뢰도 낮음’이 6.1%순이었다.

‘TOEIC의 대안’으로는 ‘국내사정에 맞는 새로운 TEST개발’이 49.8%, ‘TOEIC의 수정 보완’이 24.5% , ‘TEPS, F-LEX등 기존시험을 보완해서 대체’ 17.8%, ‘기타’ 8% 라고 응답했다.

한편, ‘TOEIC 점수가 서류전형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묻는 질문에는 인사담당자들은 ‘가이드 라인’이라는 응답이 57.7%로 가장 높았던 반면, 취업 준비생의 경우는 ‘가장 크다’는 응답이 37.1%로 가장 많아 견해 차이를 보여주었다.

취업 준비생 중 ‘TOEIC시험을 응시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75.7%였으며 ‘응시이유로는 ‘기업체의 요구’가 83.8%로 가장 높았다.

트레이드인의 김재진 대표이사는 “기업체의 토익 기준점이 낮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TOEIC점수 올리기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회화 등 실제적인 언어구사 능력을 키우고, 관심 대상 기업체나 해당 분야의 특징적인 요구 조건을 파악하여 꼼꼼히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ramin.co.kr

연락처

홍보팀 임민욱 (02-890-5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