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2012 녹색소비 페스티벌’ 캠페인 실시
- 6월 1일(금)~14일(목), 12개 유통사 14,000여개 점포에서 녹색소비 페스티벌 동시 개최
녹색소비 페스티벌은 국민들에게 녹색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녹색소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09년 시작, 2012년 4회째 개최다. 올해는 특히, 기존 참여 유통사(10개사)에 편의점 2개사가 추가된 12개사 전국 14,000여개 점포에서 더 다양한 정보와 혜택, 볼거리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 참여점포(14,056개) : 갤러리아백화점(6), 롯데백화점(37), 신세계백화점(9), AK플라자(4), 롯데마트(90), 이마트(134), 홈플러스(123), 무공이네(36), 올가홀푸드(45), 초록마을(250), 보광훼미리마트(7,015), GS25(6,307)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12개 유통업체는 행사기간 동안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녹색제품 모음전과 녹색제품 할인·사은품 증정, 그린카드 포인트 추가 적립 등 각사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환경주제 공모전, 그림 및 제품 등 전시와 공연을 비롯해 문화센터와 연계한 의류 리폼, 천연 화장품 만들기, 유기농식단 만들기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두루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친환경 문화행사도 함께 열린다. 또한, 그린카드로 환경마크·GR마크 인증을 받은 녹색제품이나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 유기가공식품을 구매하면 최대 30%까지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 유통사별로 그린카드 포인트 적립률, 포인트 제공 기간 다름.
또한, 환경부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서 온라인을 통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요일별 녹색생활 실천계명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 인증샷 올리기, 댓글달기,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하며, 선정된 사람에게는 여수 박람회 관람권, 문화상품권, 녹색제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녹색소비 페스티벌은 환경부와 유통업체,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국 규모의 범국민적인 행사로 진행될 것”이라며 “녹색제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제고와 녹색소비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녹색기술경제과
김영주 사무관
02-2110-66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