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 선두의 SAN 인프라 제공업체 브로케이드(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com/korea)는 기업 내 공유 IT 자원의 공급, 할당 및 관리를 간편화하기 위한 테이프스트리(Tapestry™)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두 개의 테이프스트리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솔루션들은 기업들이 공유 스토리지를 보다 잘 활용할 수 있게 하여 관리 복잡성을 완화시켜주며, 각종 규제와 규정을 준수할 수 있게 한다. 더불어 서버,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등의 IT 시스템들에 대한 구매, 구축 및 유지 관리 비용을 현저하게 절감시켜 줄 수 있다.

브로케이드의 권원상 지사장은 “IT 관리자들은 자원 관리를 최적화함은 물론 서비스 품질까지 개선해야 한다는 이중의 부담을 안고 있다.”라며, “고객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귀를 기울인 결과, 스토리지와 서버 자원의 통합 및 중앙집중화를 통해 데이터 센터 내에 첨단 기능들을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번 테이프스트리 제품 출시 이후에도 브로케이드는 기업 전산 시장의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계속해서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브로케이드 컨퍼런스 시연에서 발표된 최신 테이프스트리 제품들은 다음과 같다:
· 브로케이드 테이프스트리 ARM(Application Resource Manager): 서버 하드웨어, 운용 시스템 이미지, 스토리지를 비롯한 애플리케이션 자원들을 능동적으로 설정,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반 구조와 기능을 포함하며, 이들간의 상호 관계를 자동 관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테이프스트리 ARM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자원을 재설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 단축 면에서 특히 뛰어나며, 브로케이드 파트너와 고객사들에게 초기 버전에 공급되고 있다.
· 브로케이드 테이프스트리 WAFS(Wide Area File Services): 원거리 이용자가 속도나 보안성의 불편 없이 WAN을 통해 파일 데이터를 중앙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고성능 솔루션으로서 브로케이드 테이프스트리 WAFS는 업계 유일의 MS윈도우 플랫폼 기반의 광범위한 파일 서비스이며, MS 애플리케이션들을 이용하여 원거리 사무실에 통합성 및 보안성을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전략 그룹(ESG)의 창립자인 스티브 듀플레시에는 "점차 고객들이 전산환경의 비용과 규제, 복잡성 등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이나믹하게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파일 자원들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야말로 기업의 전산자원 운용비 절감 면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것이다.”라며, “테이프스트리 제품들이야말로 기업 전산환경 개선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테이프스트리 ARM (Tapestry 애플리케이션 자원 매니저) - 작업 시간을 시간에서 분 단위로 단축
기업 고객들이 자원통합을 위해 고밀도 블레이드 서버 컴퓨팅 환경으로 점차 전환함에 따라, 데이터 액세스와 관리 능력을 개선할 수 있는 효율적인 공유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필요로 하게 된다. 하지만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기업 애플리케이션들에 연결되어 있는 서버,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자원의 공급, 할당, 관리에 따른 운용비 증가가 불가피하다.

따라서 테이프스트리 ARM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자원 관리와 다이나믹한 할당을 위한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시함으로써 운용 효율성을 한 차원 높일 수 있게 하였다. 게다가 테이프스트리 ARM은 서버 하드웨어와 운용 시스템 이미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스토리지 자원 간의 복잡한 관계들을 자동으로 관리하여 궁극적으로 애플리케이션 별로 자동화하고 신속한 서버 구현, 설정 및 할당을 통해 운용비를 절감할 수 있다. 특히 SAN 환경 내에서 이 솔루션은 초기 단계의 서버,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프로비저닝과 재 프로비저닝에 소요되는 기간을 시간에서 분단위로 크게 단축할 수 있게 한다.

테이프스트리 WAFS (Tapestry 광대역 파일 서비스) - 원거리 사무실에 최고 성능과 신뢰성 제공
테이프스트리 WAFS 솔루션은 LAN과 같은 성능 수준으로 WAN을 통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데이터 파일을 중앙집중적으로 관리, 보호함으로써 원거리 사무실 관리에 따른 복잡성, 규정 준수 및 비용 문제 등에 대처할 수 있게 한다. 데이터 센터 외부로부터의 파일 유지관리 및 백업 대신 관리자는 데이터 센터 내에 하나의 중앙집중형 테이프스트리 WAFS 코어 애플리케이션과, 각 원거리 사이트에 에지 어플라이언스를 설치하여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 결과 중앙 데이터 센터 내의 파일 서버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한 상태에서 원거리 사이트로 고성능의 파일 액세스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파일 통합과 제어 기능 개선을 통해서는 데이터 백업, 복구 및 관리 기능을 크게 간소화함과 동시에 스토리지 투자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브로케이드의 테이프스트리 WAFS 솔루션은 윈도우 서버 2003 인프라와 윈도우 서버 플랫폼이 지원하는 다양한 스토리지 기술들을 통합하며, 윈도우 서버 2003 플랫폼 내의 주요 보안 기능들을 이용하여 원거리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어 윈도우 파일 시스템의 벤 파디 팀장은 “브로케이드의 테이프스트리 WAFS 솔루션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강력하고 우수한 솔루션을 액세스하여 데이터 관리 및 통합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동시에 원거리 사무실에서 사용자의 작업 파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분야에서 테이프스트리 WAFS 팀과 협력하여 WAN을 통해 최상의 코어-투-에지 성능을 필요로 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이 윈도우 스토리지 서버 2003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rocade.com

연락처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김재희/이혜진 02- 558-9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