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LG트윈스와 야구장서 ‘환경의 달 네이밍데이’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환경의 달인 6월을 맞아 국민과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6월 2일 토요일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와의 경기가 진행되는 잠실야구장에서 ‘환경의 달 네이밍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잠실야구장에서는 녹색생활실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인기 탤런트 공현주씨가 시구를 하고 영숙 환경부장관과 힙합가수 바비킴, SBS 아나운서 박선영, 걸그룹 달샤벳이 야구장 전광판을 통해 환경의 달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야구경기 시작 전 현장을 방문한 야구팬들이 참여하는 이벤트가 진행 될 것이다.

이 이벤트는 지저분한 환경이 그려진 이미지를 한 조각씩 떼어내면 깨끗한 이미지가 나타나도록 구성한 ‘모자이크 월’을 제작하여 국민들의 실천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도록 하였다.

특히 환경부 직원들과 단체응원을 함께할 윤종수 환경부차관이 가장 먼저 이벤트에 참여 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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