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청소대행업체 근로자 안전 및 친절교육 실시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김만수)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부천시폐기물종합처리장내 시청각실에서 7개 청소대행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첫날에는 생활폐기물 및 대형폐기물 수거 근로자 130명, 둘째날에는 재활용품 수거 근로자 92명, 셋째날은 가로청소 및 음식물용기 세척 근로자 102명, 넷째날에는 음식물류폐기물 수거 근로자 110명 등 총 434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 차량으로 출퇴근 시간 차량 정체에 따른 민원 대처 △수거 후 뒷정리 △청소대행업체의 민원 접수 직원의 불친절 △정시 수거 △음식물쓰레기통 용기 파손 등 시민들의 주요 청소 민원 사항에 대한 응대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안전수칙, 안전 및 보건, 쓰레기의 적기 수거 등의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권진만 청소과장은 “청소대행업체 근로자들의 수고로 부천시가 깨끗해지고 있다.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무엇보다 쓰레기 수거시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만큼 안전이 최고”라며 안전 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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