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마추어 전파방향탐지 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중앙전파관리소(소장 박윤현)는 제13회 ‘전국 아마추어 전파방향탐지(KARDF : Korea Amateur Radio Diretcion Finding) 대회’를 2012. 6. 10.(일)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사)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KARDF 대회는 특정 장소에 숨겨놓은 전파 송신기를 참가자들이 수신장비를 사용하여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찾아내는 아마추어 무선활동으로써, 국내 아마추어 무선통신의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성별, 연령 등에 따라 개인전 10개 종목과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푸짐한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진행과 더불어 우리나라 이동전파감시·이동전파환경측정·이동위성전파감시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운영과정이 시연될 예정이다.

참가희망자는 2012. 6. 7.(목)까지 한국 아마추어 무선연맹 사무국(02-575-9580)에 신청해야 하고 경기에 필요한 수신장치, 나침반, 필기도구는 개별적으로 준비하여야한다. 단, 전자펀칭시스템 핑거스틱, 경기용 지도는 연맹측에서 지급한다.

우리나라는 1961년도에 국제 아마추어 무선연맹에 가입하였으며 현재 한국 아마추어 무선연맹 산하에 19개 지역본부가 있고 약 5만여명의 아마추어 무선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취미생활로써 뿐만아니라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비상통신지원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파는 디지털 시대를 열어가는 핵심요소로써 정보통신 사회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다. 중앙전파관리소는 이러한 전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전파·방송통신 종합 관리기관으로 건전한 전파환경 조성과 함께 효과적인 방송통신 융합지원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 전파관리과
안전계장 방종석
02-3400-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