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릭슨, 여수엑스포에서 네트워크 사회를 선보이다

- 2012 여수 세계박람회의 스웨덴 관에서 LG-에릭슨 전시관 운영

- ‘네트워크 사회’라는 주제 하에 다가올 도시 생활의 변화, 기술과 서비스의 혁신 소개

- 스마트그리드와 자동차를 연결하는 시스템 시연

뉴스 제공
에릭슨엘지
2012-06-05 08:57
서울--(뉴스와이어)--LG-에릭슨은 2012여수 엑스포의 스웨덴 관에서 6월 5일부터 14일까지 LG-에릭슨 전시관을 운영하면서 고객, 기업, 정부 관계자 및 자사 직원 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네트워크 사회를 만들어 가다’라는 전반적인 주제 하에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네트워크 사회의 도래와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변화하는 도시 생활을 글로벌 시각에서 다시 바라보고, 혁신을 통한 기술 및 서비스의 변화에 대해서 조명한다. 특히 탈 통신을 추구하는 이동통신사를 위한 새로운 수익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에릭슨은 스웨덴관에서 전시관을 운영하는 기간 동안 네트워크 사회에 대한 사례로 전기 자동차 충전 시스템(Ericsson Electric Vehicle Charging System)을 선보인다. 이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그리드와 자동차가 연결되는데, 이를 성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교통산업과 공공시설 등 다양한 사업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충전 장소에 따라 각기 다른 충전 시간을 적용하고 수요가 몰리는 피크타임에는 전기요금을 올려 수요의 급증을 저지하는 등 사용자의 니즈와 상황에 따라 유연하고 스마트 하게 조절이 가능한 이 솔루션은 마치 핸드폰이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것처럼 자동차도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세상이 본격적으로 도래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바일 네트워크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에릭슨이 이제 네트워크화 되는 다른 산업도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이다.

LG-에릭슨 마틴 윅토린 CEO는 “전세계 사람들과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인 이번 여수 세계박람회는 모든 사람과 디바이스들이 연결되는 네트워크 사회라는 에릭슨의 비전과 그 맥락을 같이 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연결된 모든 사람들과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맺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에릭슨엘지 개요
Ericsson-LG는 스웨덴식 혁신과 한국식 기술력의 조화로 설립된 합작 법인으로, 2010년 7월 1일에 Ericsson과 LG전자의 공동 지분으로 공식 설립됐다. 한국 최초의 상업용 전자식 전화 교환기 생산, 세계 최초의 CDMA 상용화 그리고 VoLTE, LTE-A를 포함한 세계 최초의 전국망 LTE 구축과 같은 대한민국 통신 산업 역사의 주요 이정표를 만들어 왔고, 이제 우리는 한국에서 세계 최초의 5G를 넘어 최고의 5G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통신 사업자와의 협업으로 5G의 미래를 설계하고, 기술 리더십, 글로벌 솔루션과 경험을 바탕으로 커넥티비티를 통한 최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웹사이트: http://www.ericssonl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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