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환경 실천 메시지 담긴 ‘초록나침반’ 책자 출간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유명인사 11인과 환경 실천 메시지가 담긴 책자 ‘초록나침반’을 발간한다.

초록나침반이란 환경 철학을 가진 분야별 전문가들의 명칭이자 책자의 이름이다.

초록나침반 11인의 생생한 인터뷰와 화보형식으로 구성된 책은 자신의 생활에서 직접 경험하고 느끼며 깨닫게 된 환경실천 정보와 노하우들을 담고 있다.

초록나침반은 소셜테이너로서 우리들이 일상에서 소소하게 만나고 실천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일반인들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소통을 진행한다.

그들이 대중에 미치는 영향력과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일반인들의 생활 속 작은 환경실천을 기대하고 있다.

‘초록나침반’은 일상 속 작은 노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의미에서 수단 어린이 물개선 사업(우물 만들기 사업) 후원금 모금도 같이 진행한다.

수단 어린이 장학회를 통해 아프리카 수단에 우물을 만들게 될 이번 모금행사는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네이버가 후원하고 온·오프라인으로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6월 9~10일(양일간) 신세계백화점 본점 11층 스카이파크에서 11시 부터 선착순 300명 한정(1일)으로 진행하며 1만원 이상 모금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풍성한 기념품(초록나침반 책자, 에코백, 스타벅스 텀블러, 스타벅스 커피 등)을 증정한다. 또한, 포토 월이나 풍선, 쿠키 등 어린이들이 즐길 거리도 있어 이번 주말 가족 고객들의 방문과 참여가 기대된다.

네이버는 6월 중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해피빈을 통하여 초록나침반 홍보와 더불어 기금 모금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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