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커머스(주) KT몰(www.ktmall.com)은 '바이엔조이'에서 'KT몰'로 BI를 변경 후 1주년을 맞아 우주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용산전쟁기념관에서 8월말까지 진행중인 '스페이스 페스티발'은 산업자원부와 과학기술부, 서울시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우주쇼. 2만5000평의 도심속 대자연 속에서 기존과는 전혀 색다른 우주체험을 즐길 수 있다.

우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스페이스 어드벤쳐관'과 우주인의 생활체험, 재미와 놀이가 가득한 '스페이스 페스티발관', 미국 스미소니언박물관과 함께 하는 우주입체 돔 영상이 있는 '무비 판타지관'까지 '스페이스 페스티발'은 총 3개 테마와 6개존(ZONE), 12개 공간으로 분류된 방대한 스케일로 펼쳐진다.

실물크기 우주정거장은 어떤 모습일까? 현실에서 블랙홀을 만난다면? 우주선을 타기 위해서는 우주비행 임무에 도전해야 한다. 나의 우주인 적성테스트는 몇점이나 될까?

17M 돔영상관으로 꾸며진 대규모 무비 판타지관에서는 입체안경을 쓰지 않고도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완벽한 우주를 체험해볼 수 있다.

KT몰은 지난 2004년 6월, 국내최초로 두명의 민간우주인을 뽑는 '우주여행 페스티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미국의 민간 우주선 업체가 대기권을 벗어나 지구를 바라보는 준궤도 우주여행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KT몰은 2006년까지 우주여행이 민간인에게 상용화 될 경우 당첨자 두명의 우주비행을 약속했다. 우주여행은 가까운 미래에 실현가능한 코앞의 현실이 된 것이다.

이번에 열리는 '스페이스 페스티발' 우주체험전은 이름에 걸맞게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핸드폰, 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각종 선물이 경품으로 제공되며 우주팽이치기, 우주 훌라후프 돌리기, 우주 골든벨 퀴즈 등 다양한 놀이가 풍부해 평상시 우주에 대해 호기심을 품고 있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다시만날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스페이스 페스티발'은 7월28일까지 KT몰(www.ktmall.com)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1500명에게 1인2매의 초대권을 증정하며 7월부터 8월31일까지 편한 요일과 시간대를 선택해 방문할 수 있다.

쾌적한 관람을 위해서는 월,화요일 정오 12시 이전 혹은 오후 4시 이후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총 관람소요시간은 1시간30분 정도, 관람료는 성인 1만2000원, 어린이/청소년 1만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kt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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